농심, 전주국제영화제서 '신라면 40주년' 단편영화 상영

한주연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2 11: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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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한주연 기자] 농심은 지난 21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전주국제영화제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 [사진=농심]

 

농심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을 주제로 제작에 참여한 단편영화,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뿔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을 상영한다. 해당 작품들은 긴 시간 한결같은 맛으로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신라면의 상징적 의미를 담아냈다. 특별 단편영화는 오는 5월 2일과 3일에는 CGV 전주고사점, 5일에는 메가박스 전주객사점에서 총 3회 공식 상영된다.

 

농심은 영화제 기간인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유망 감독을 격려하는 '농심신라면상' 시상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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