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윤하나 기자] 코웨이 화장품 자회사 힐러비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리엔케이(re:nk)가 지난 7일 미국 전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50곳에 공식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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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엔케이 '셀레스티얼 콜라겐 크림'. [사진=코웨이] |
리엔케이는 그간 코스트코 온라인, 아마존, 틱톡샵 등 미국 내 주요 이커머스 채널로 판매망을 다각화해왔으며, 이번 오프라인 입점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리엔케이는 지난 3월과 5월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각각 ‘셀 투 셀 크림’과 ‘셀 투 셀 에센스’를 연이어 조기 완판시키며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와 같은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영역을 본격 넓혔다.
이번 입점과 함께 신제품 '셀레스티얼 콜라겐 크림'도 새롭게 선보였다. 아울러 리엔케이는 올해 더현대 서울 ‘더 웰니스 하우스’, ‘무신사 뷰티 홍대’ 등에도 입점하며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 역시 활발하게 늘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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