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11일 서울시립대와 경희대 일대에서 대학가 골목상권 활성화 축제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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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구가 대학가 골목상권 활성화 축제를 개최한다. [사진=동대문구] |
행사는 전농동 서울시립대 인근 ‘캠퍼스 상권 낭만 축제’와 회기동 경희대 인근 ‘청춘로컬 문화마켓’으로 나눠 진행된다. 두 행사 모두 지역 상권에서 사용한 구매 영수증을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운영한다.
전농동 ‘캠퍼스 상권 낭만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농로 222 일대에서 열린다.
같은 날 회기동 경희대 인근 청량초 일대에서는 낮 12시부터 ‘청춘로컬 문화마켓’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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