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하비엔뉴스 = 이필선 기자] 외환당국이 올해 1분기(1∼3월) 환율 안정을 위해 약 30억 달러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30일 공개한 '시장안정 조치 내역'에 따르면 석 달간 한은과 기획재정부가 매수한 달러보다 매도한 달러가 29억6000만 달러 많았다.
두 분기 연속 매도 우위를 유지했지만, 순매도 규모는 직전 지난해 4분기(37억5500만달러)보다 줄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하나금융, 외국인 근로자 자격취득·금융교육
우리은행, 효성그룹에 5년간 2조 규모 첨단전략산업 금융지원
신한금융-DB그룹, 500억 규모 신기술투자조합 출범...생산적 금융 확대
아워홈, '급식 1위' 청사진 흔드는 세 가지 리스크
숨진 광주 소방관 남자친구 "직장 내 폭음 강요 등 괴롭힘" 폭로
대상,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참여
한중기업가협회, 美 전직 연방하원의원 방한 행사 개최… 한미 비즈니스 네트워크 강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