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하비엔뉴스 = 이필선 기자] 외환당국이 올해 1분기(1∼3월) 환율 안정을 위해 약 30억 달러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30일 공개한 '시장안정 조치 내역'에 따르면 석 달간 한은과 기획재정부가 매수한 달러보다 매도한 달러가 29억6000만 달러 많았다.
두 분기 연속 매도 우위를 유지했지만, 순매도 규모는 직전 지난해 4분기(37억5500만달러)보다 줄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결국 자진 사퇴...대통령 지명 20일만
KB금융, 청년 꿈 싣고 달리는 'KB착한푸드트럭' 확대
하나은행, 공적연금 고객 전용 멤버십 라운지 오픈
[人터뷰] 이동섭 전 국회의원 “반도체·처인성·태권도 & 외교 … 용인의 과거와 미래, 세계화로”
우성빈 기장군수, K-브랜드지수 부산 지자체장 부문 1위
[연속기획②]성호전자, ‘경영권 안정’ 내세운 CB...40% 콜옵션은 왜 최대주주 몫인가
여수시, 개별주택가격안 열람·의견제출 안내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