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크리닝, 6월 11일 대전에서 창업설명회 진행… 예비 창업자 대상지원 혜택 마련

정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5 09: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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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정동환 기자] 세탁 전문 프랜차이즈 월드크리닝이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6월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6월 11일 오전 11시 대전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세탁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브랜드 운영 시스템과 창업 절차,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사진제공 : 월드크리닝

 

월드크리닝은 설명회를 통해 세탁 산업의 시장 동향과 창업 환경을 비롯해 가맹 운영 노하우, 본사의 교육 및 관리 시스템, 창업 비용 구성 등 실질적인 창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창업 과정에서 궁금할 수 있는 사항들을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신규 가맹점주를 위한 창업 지원 혜택도 함께 공개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창업설명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임대료를 일정 기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설명회 참석자들에게는 세탁상품권과 커피 상품권 등 소정의 혜택도 지원된다고 한다.

 

월드크리닝은 전국 단위 가맹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세탁 서비스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 왔으며, 지속적인 가맹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창업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무인·비대면 운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 고도화와 운영 효율성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업계에서는 고정비 부담이 커진 창업 시장 환경 속에서 임대료 지원과 같은 실질적인 혜택이 예비 창업자들의 초기 진입 부담을 낮추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예비 창업자들이 보다 현실적인 정보를 얻고 창업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브랜드 운영 방식과 가맹 지원 제도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인 만큼 세탁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크리닝은 자체 운영중인 월드크리닝 홈 어플을 통해 비대면 세탁 수거배달 서비스를 일부 지역에서 점차 넒은 지역으로 넓혀가며 제공 중이며, 전속 모델 류수영과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사업을 확장하여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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