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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코코라커 제공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코코라커(COCOLOCKER)가 오는 15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패션·뷰티 중심의 백화점 팝업 트렌드가 최근 리빙과 디자인 소품 영역까지 확장되는 흐름에서 감각적인 홈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1995년부터 밀폐용기 전문 브랜드로 성장한 코코라커는 ‘Colorful Objects, Creative Options’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주방의 경계를 허무는 트렌디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독창적인 색감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앞세워 젊은 소비층의 관심을 받아온 가운데, 이번 부산·경남 지역 첫 대규모 팝업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코코라커는 이번 부산 팝업스토어를 통해 자사의 기술력을 집약한 신제품 ‘참숯용기 콜레’를 처음 선보인다. 뛰어난 항균 밀폐 기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함께 갖춘 제품으로, 팝업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현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사전예약 후 방문한 고객에게는 신제품 ‘참숯용기 콜레’를 증정하며,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5% 추가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제품에 문구나 이니셜을 새겨 나만의 도시락을 완성할 수 있는 ‘스페셜 각인존’도 운영한다.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자신만의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체험형 서비스로, 팝업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코코라커 부산 팝업스토어의 상세한 내용과 사전예약 신청은 브랜드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코라커 관계자는 “음식을 담는 행위와 그 순간이 곧 삶의 즐거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팝업스토어가 영남권 소비자들에게 삶에 맞는 아름다운 색을 발견하고, 일상에 만족스러운 변화를 주는 신선한 브랜드 경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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