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농심은 신라면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aespa)와 함께 20일부터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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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면 앰배서더 에스파. [사진=농심] |
농심은 지난해 11월 신라면 1차 글로벌 캠페인으로 에스파의 노래와 퍼포먼스를 활용한 뮤직비디오형 광고를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2억 7천만 회를 기록하며 신라면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널리 알렸다. 이번 2차 캠페인에서는 무대를 일상으로 옮겨 요리와 쇼핑, 여행 등 다양한 순간을 신라면과 함께 즐기는 에스파의 모습을 담았다.
2차 캠페인 메인 영상은 "우리에게 매운맛은 행복"이라는 에스파의 멘트로 시작한다. 이후 에스파 멤버들이 신라면과 함께하는 네 가지 일상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린다. 친구와 함께 직접 신라면을 만들어 즐기는 '요리', 매장에서 신라면을 구매하는 '쇼핑', 여행지에서 동료와 함께 신라면을 즐기는 '여행' 장면이 차례로 펼쳐진다. 마지막 퀴즈 장면에서는 "행복의 다른 말은?"이라는 질문에 에스파가 "SHIN"이라고 답하며 신라면이 전하는 매콤한 행복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농심은 메인 광고 영상 1편과 디지털 쇼츠 14편을 포함해 총 15편의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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