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빙그레는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 보호를 위한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을 맺는다고 23일 밝혔다.
![]() |
| 바나나맛우유. [사진=빙그레] |
빙그레는 대표 제품인 바나나맛우유에 응원 메시지를 담고,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유네스코 기념해' 홍보 공간 조성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빙그레에 따르면 각종 행사 물품도 후원한다. 국가유산청은 빙그레와 함께 전통공예와 예술, 장인 정신 등 무형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조명하는 'K-헤리티지 아트전'도 열 예정이다.
국가유산지킴이는 자발적으로 국가유산을 가꾸고 지키자는 취지로 2005년 시작됐으며 기업 및 공공기관 64곳(2025년 말 기준)과 자원봉사자 7만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