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하이트진로는 ‘켈리(Kelly)’ 출시 4주년을 맞아 핵심 속성인 ‘올몰트(ALL MALT)’를 전면에 내세운 신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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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 새 패키지. [사진=하이트진로] |
켈리는 북대서양 해풍을 맞고 자란 덴마크산 프리미엄 맥아를 100% 사용한 올몰트 맥주다. 하이트진로는 일반 라거 맥주보다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강조해 프리미엄 올몰트 맥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새 패키지는 기존 디자인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제품 전면에 ‘올몰트’ 문구를 크게 배치했다. 고급스러운 색감을 적용하고 브랜드 로고인 켈리 디자인도 정돈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또한 하이트진로는 지난 13일부터 부산 지역 유흥 상권을 중심으로 '참이슬 후레쉬 부산 에디션'을 한정 판매하고 있다. 해당 라벨에는 부산을 나타내는 광안대교를 반영됐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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