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일 서울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에서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하고 ‘그냥드림’ 사업 운영 지원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 |
|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신한금융그룹] |
‘그냥드림’은 보건복지부가 신한금융,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 사랑의열매와 함께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급하는 복지사업이다.
신한금융은 지난 2월 ‘그냥드림’ 사업 지원 규모를 향후 3년간 총 100억원으로 증액한 데 이어 280개 사업장으로 확대됨에 따라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보다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 참여 임직원들은 잡곡밥, 라면, 장조림, 김치 등 먹거리와 생필품 구성 나눔키트 1000개를 제작해 광진구·영등포구·송파구·광명 지역 사업장 전달을 위한 물품 상차 작업을 지원했다고 신한금융은 설명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