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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뷰티레스트 블랙 팝업스토어’ 전경 |
[HBN뉴스 = 정소윤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오는 2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뷰티레스트 블랙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7층 이벤트홀에 마련됐다. 스토어에는 시몬스의 최상위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 중에서도 켈리, 데보라, 마리옹, 루실, 브리짓, 로렌 등 대표 모델들이 대거 진열됐다.
뷰티레스트 블랙은 2016년 출시된 이후 국내 초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시몬스 최상위 라인으로, 국내 주요 특급호텔 스위트룸에 다수 비치돼 ‘특급호텔 스위트룸 침대’로도 유명하다.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 안전성 등을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면서 해마다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기록 중이며, 올해 5월에는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 판매량 600개를 돌파했다.
이외에도 팝업스토어에서는 ‘뷰티레스트 센테니얼 에디션’과 ‘아를라’, ‘올로 클래식’, ‘라비에’ 등 시몬스 인기 프레임들도 만나볼 수 있으며, 최근 부부 사이에 떠오르는 ‘독립 수면’ 트렌드를 반영한 트윈슈퍼싱글(TSS) 전용 프레임 ‘하우티’도 전시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늘렸다.
시몬스는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가격 할인 및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스내피 이벤트’도 마련됐다.
또한, 팝업스토어에서는 시몬스가 현재 전개 중인 ‘블랙 시몬스 데이’ 프로모션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어 시몬스의 초프리미엄 매트리스를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시몬스의 제품 정보 및 프로모션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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