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원·달러 환율이 31일 장중 1530원을 돌파했다. 환율이 1530원을 돌파한 것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이다.
지난 30일 환율은 1520원을 넘어선 지 하루 만에 1530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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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네이버페이증권 캡처 |
이달 들어 환율은 심리적 마지노선인 1500원을 수시로 넘어서고 있어 한국 경제에 불안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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