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신영관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가을 시즌을 맞아 매직아일랜드의 ‘환타지드림’을 야간 공포 콘셉트로 운영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11월 15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 50분까지 ‘환타지드림 : 기묘한 악몽’을 특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타지드림’은 환상열차를 타고 캔디와 동물 인형 등으로 꾸며진 공간을 지나가는 다크라이드형 어트랙션으로, 199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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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오는 11월 15일까지 매일 저녁 ‘환타지드림’을 공포 콘셉트의 ‘기묘한 악몽’으로 특별 운영한다. [포스터=롯데월드] |
이번 야간 운영에서는 기존 환상적인 분위기를 공포 콘셉트로 바꾸고, 가을 시즌 축제 ‘기묘한 세계의 초대’와 연계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현재 ‘이토 준지 컬렉션’과 협업한 가을 시즌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맞춰 ‘환타지드림’도 야간 시간대에는 ‘기묘한 악몽’ 콘셉트로 운영된다.
특별 야간 운영은 지난 24일부터 시작됐다. 롯데월드에 따르면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해당 어트랙션은 만석으로 운영됐다.
실내 공간에서는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 퍼레이드 등 미스터리 파티 콘셉트의 콘텐츠가 진행되며, 매직아일랜드에서는 ‘이토 준지 컬렉션’ 협업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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