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교육 완료… 급여 자동계산 연계 추진
[HBN뉴스 = 송지순 기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대체인력지원센터가 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인 ‘복지이으미’의 복무 투명성을 높이고 행정 업무를 간소화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모바일 출퇴근 관리 앱’을 시범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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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경기도대체인력지원센터, 스마트 근태관리앱 [제공/경기도사회서비스원] |
오는 10월부터 운용되는 이번 앱 도입으로 대체인력은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즉시 출퇴근을 인증하고, 시설 관리자는 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개발된 앱은 노코드(No-code) 플랫폼과 클라우드 연동 기술을 활용해 자체 구축함으로써 앱 개발 예산 대폭 절과 데이터 격리(Security Filter) 및 접근 권한 분리 기술을 적용해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차단하고 복무 기록 관리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센터는 시범 운영에 앞서 지난 9월 9일 ‘복지이으미’ 대상 앱 사용 사전 교육을 마쳤으며, 시범 운영 기간 현장 의견을 수렴해 시스템 안정성을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행정 프로세스 전면 디지털화로 절감된 행정력을 인력 교육·관리에 투입해 사회복지 현장의 돌봄 공백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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