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국립중앙박물관에 복합 푸드 공간 ‘한식미관’ 오픈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0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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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김혜연 기자] 롯데GRS는 국립중앙박물관에 푸드코트 ‘한식미관’을 새롭게 오픈하며 컨세션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한식미관’. [사진=롯데GRS]

 

롯데GRS에 따르면 이번 ‘한식미관’ 오픈은 컨세션 사업 포트폴리오 차별화의 일환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최근 기록적인 관람객 수 증가와 함께 전 세계 관광객들이 찾는 글로벌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역사, 공항 등 기존 컨세션 상권이 아닌 문화 상권에 오픈함으로써 한국 식문화를 전파하는 외식 전문 기업 이미지를 한층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서관 전시동 1층에 위치한 ‘한식미관’은 약 276평 규모에 310석의 좌석을 갖춘 대형 식음 공간이다. ▲분식편(떡볶이·김밥 등) ▲국/탕편(전통 한식 국물 요리) ▲이국편(중식·양식 등) ▲비빔편(비빔밥·덮밥 등) ▲치킨편 총 5개의 전문 코너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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