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펄어비스가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게임스컴 데브 2026’에 참가해 ‘붉은사막’의 광활한 오픈월드를 구축한 개발 노하우를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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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펄어비스 |
펄어비스에 따르면 현장에 안근태 아트레벨실장, 김진환, 윤진호 게임엔진그래픽스실장이 연사로 나서 광활한 ‘파이웰’ 대륙을 일관된 품질로 구현했다. 플레이어가 자연스럽게 탐험하도록 설계한 제작 시스템과 개발 과정을 전 세계 개발자들과 공유했다.
세션에는 150명 정원에 320명이 사전 신청했다. 루이스 빌레가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CTO, 코타 후카사와 캡콤 부총괄을 비롯해 CD 프로젝트 레드, 게릴라게임즈, 닌텐도, 샌드박스 인터랙티브, 언노운월즈 등 글로벌 게임사들의 개발자들이 참관해 붉은사막의 오픈월드 제작 방식에 주목했다.
펄어비스는 게임스컴 전야제 ‘ONL(Opening Night Live)’에서 스토리 개선과 신규 보이스오버 언어 5종과 아랍어 자막을 추가한 ‘붉은사막 인핸스드’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첫 할인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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