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건설, 전국 7개 현장서 노사 합동 안전결의대회

정재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5 10: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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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정재진 기자] 이랜드건설은 지난달 30일 전국 7개 건설현장에서 노사와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노사 합동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랜드건설 경영진과 근로자,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전국 건설현장에서 노사 합동 안전결의대회와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랜드건설]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전국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와 근로자 보호를 강화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인천과 천안 현장에는 김태영 대표이사와 정승훈 대표이사가 각각 참석했다. 각 현장에서는 현장소장과 공사팀장, 협력업체 소장, 근로자 등이 함께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이랜드건설은 야외 작업이 많은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협력업체별로 쿨토시를 전달했다. 지난 겨울에는 전국 현장에서 어묵차를 운영하는 등 계절별 작업환경에 맞춘 지원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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