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정재진 기자] 현대건설은 지난 1일 신재점 CSO가 인천 서구 가좌 테크센터 현장을 방문해 시설과 관련 장비를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현장 근로자 300여 명에게 음료를 제공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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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건설] |
현대건설은 기존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인 ‘3GO! 프로그램’을 ‘3GO! 2GO ZERO! 프로그램’으로 확대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마시고, 가리고, 식히고 등 기존 3가지 예방 수칙에 입고, 신고를 더한 방식이다. 수분 섭취, 그늘 이용, 휴식, 보냉 장구 착용, 119 신고 등 정부의 5대 안전 수칙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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