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금융경영연구소 토스인사이트는 ‘최근 국내은행 자금중개의 이중 과제: 생산적 신용배분과 안정적 예금조달의 조건’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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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경영연구소 토스인사이트가 발간한 보고서 표지 [이미지=토스인사이트] |
이번 보고서는 토스인사이트의 금융경제 이슈 분석 시리즈인 ‘토스 브리프 인사이트’의 하나로 발간됐다. 토스인사이트 디지털금융연구팀 유재원 팀리더와 노유철 연구위원이 학계 및 한국은행 연구진과 공동 수행한 연구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보고서는 SSCI 등재 국제학술지 ‘Finance Research Letters’에 게재된 논문 두 편을 근거로 국내은행 자금중개 기능의 정책적·산업적 함의를 정리했다.
첫 번째 연구는 업종 내 좀비기업 확산이 정상기업의 차입 여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두 번째 연구는 예금금리 산정 방식과 기관의 비즈니스모델, 신용시장 스트레스 간 관계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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