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정재진 기자] 마포구는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고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마포구 평생학습 자원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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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강동실뿌리배움터에서 플라워클래스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진=마포구] |
이번 과정은 평생학습 자원활동에 관심 있는 마포구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2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9일 오후 6시까지다.
교육은 6월 29일부터 7월 29일까지 마포구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운영되며 총 10회, 20시간 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지원과 모니터링, 학습 상담 등 자원활동에 필요한 실무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용강동, 신수동, 서강동, 서교동, 합정동, 망원1동, 연남동, 성산1동 등 관내 실뿌리배움터 8개소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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