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5민랩은 신작 모바일 게임 ‘템빨용사’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템빨용사’는 로그라이크 수집형 전략 RPG다. 이 게임은 한국, 대만, 미국, 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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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 기반 전투 시스템을 적용한 '템빨용사' [이미지=5민랩] |
‘템빨용사’는 제한된 가방 공간 안에 아이템을 배치하고 조합하는 방식의 전투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용자는 장비와 아이템을 수집하고 배치해 전투 빌드를 구성한다.
전투는 아이템 배치 이후 자동으로 진행된다. 한 판당 평균 플레이 시간은 약 5분 내외다.
게임에는 장비, 펫, 직업별 캐릭터 등 수집 요소가 포함됐다. 직업과 전투 전략에 따라 치명타, 지속 피해, 버프, 디버프 등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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