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신한은행은 29일부터 수도권 311개 영업점의 718개 디지털 광고판을 활용해 인근 땡겨요 가맹점을 무료로 홍보하는 ‘우리동네 맛집 땡겨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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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신한은행 |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별도의 광고비 없이 점포 노출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배달앱과 차별화된다. 땡겨요는 2%대 중개수수료 정책과 함께 입점비·광고비를 받지 않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시도는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금융사의 플랫폼 전략 측면과 은행 점포를 지역 상권과 연결된 오프라인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면서, 앱 이용자와 가맹점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구조라는 점에서 주목된다고 신한은행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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