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정동환 기자] 유앤유성형외과(대표원장 김기갑)가 지난 6월 5일 글로벌 프리미엄 가슴 보형물 브랜드 모티바(Motiva)의 본사 Establishment Labs로부터 ‘프리저베(Preservé) 1기 병원’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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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유앤유성형외과 |
이번 감사패는 모티바가 글로벌 표준으로 정립한 프리저베 프로토콜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임상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구현한 의료기관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마련됐다. 특히 환자 안전과 조직 보존이라는 프리저베의 핵심 가치를 실제 진료 현장에서 충실히 실천한 병원들의 전문성과 노력을 인정하기 위해 수여됐다.
모티바 ‘프리저베’는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고 신체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수술 접근법이다. 이를 통해 수술 후 통증 감소와 회복력 향상, 보다 빠른 일상 복귀를 지향하며, 환자 중심의 프리미엄 가슴성형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유앤유성형외과는 모티바코리아가 진행한 ‘프리저베 1기 공식 프로토콜 교육’을 이수한 의료기관이다. 프리저베 1기 병원이라는 희소성과 상징성을 갖춘 의료기관으로서 조직 보존과 안전성 중심의 수술 철학을 임상 현장에 적용해 왔다. 이번 감사패 역시 공식 교육을 통해 습득한 표준 프로토콜을 실제 수술 과정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환자 안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는 설명이다.
모티바 본사 Establishment Labs 측은 감사패 전달을 통해 유앤유성형외과가 프리저베 프로토콜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임상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건강한 성형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에 감사를 표했다.
유앤유성형외과를 이끄는 김기갑 대표원장은 다양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올해 초 모티바코리아의 KOM(Key Opinion Master)으로 위촉됐다. 또한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모티바 KOL(Key Opinion Leader)로 선정돼 국내외 학술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병원 역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모티바 최다 수술 병원’에 선정된 바 있다.
김기갑 대표원장은 “글로벌 본사로부터 프리저베 프로토콜의 임상적 완성도와 실천 노력을 인정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프리저베 1기 병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보다 정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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