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진 여름 겨냥한 두피 솔루션” … 릴리이브, ‘스칼프턴 노세범 토닉’ 올리브영 선출시

정재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5 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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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릴리이브 제공

[HBN뉴스 = 정재진 기자] 기후 변화로 여름이 길어지면서 두피 열감과 과다 피지, 냄새 고민이 증가하는 가운데 바이트랩 산하 헤어케어 브랜드인 릴리이브가 여름철 두피 솔루션을 내놓았다. 릴리이브는 신제품 ‘스칼프턴 시카 PDRN 노세범 토닉’을 15일 올리브영 기획세트로 선출시한다고 밝혔다.


‘스칼프턴 노세범 토닉’은 파우더가 함유된 워터 토닉 제형으로, 분사 직후 두피 유분을 즉각 흡착해 산뜻한 컨디션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노세범 파우더와 특허 성분인 Anti Sebum-P 성분을 적용해 과다 피지를 케어하며, 사용 후 끈적임이나 뭉침 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쿨링 및 진정 케어를 위한 식물 유래 성분 조합도 눈길을 끈다. 제주 허브 7 콤플렉스(로즈마리, 라벤더, 페퍼민트 등)와 그린치드 콤플렉스(편백, 측백, 소나무, 대나무)가 더해져 달아오른 두피를 진정시키고 외부 자극에 대한 방어력을 높였다.

또한 릴리이브는 이번 제품에 자사 탈모 앰플의 핵심 성분인 나노 엑소좀 3X를 적용해 단순 유분 토닉을 넘어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차별화했다. 실제로 제품은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두피 유분 개선뿐 아니라 모발 관리 루틴까지 동시에 제안한다.

임상 결과에서는 두피 유분 64.1% 개선, 열감 -3.7℃ 감소, 각질 41.8%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됐으며, 정수리 체취 개선은 87.5%로 나타났다.

릴리이브 측은 “유분 케어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여름철 두피 고민을 하나의 토닉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새로운 두피 케어 루틴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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