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허인희 기자]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지난 9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의료정보시스템 박람회 ‘HIMSS 2026’에서 의료 IT기업 ‘도우(DOU, 대표이사 손동욱)’와 AI 솔루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아에스티의 영업 및 마케팅 역량과 도우의 기술력을 결합해 병원 내 AI 에이전트 솔루션의 국내 보급을 확대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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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아ST |
도우 관계자는 “양사 간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국내 의료기관이 의료진의 편의와 환자 경험을 증진하는 솔루션을 도입하고 AI 환경에 맞는 병원 인프라를 구축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도우의 AI 기술과 동아에스티의 의료 현장 네트워크를 결합해 의료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며 “의료진의 진료 효율을 높이고 환자 경험을 개선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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