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완주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대상 ‘2026년 꿈드림 수학여행 1차 제주’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 |
| 제주서 진행한 '샐러드 기자단' 워크숍 [사진=완주군] |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예술 감수성 향상 프로젝트 ‘예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일정은 오는 29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된다.
참가자는 완주꿈드림 청소년 동아리 ‘화채’ 활동 청소년 가운데 기자단 활동을 희망한 7명이다. 이들은 ‘샐러드 기자단’으로 참여해 제주 현장 취재 활동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단순 관광 형태가 아닌 기사와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기록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완주군에 따르면 참가 청소년들은 사전 모임을 통해 기자단 역할과 기사 작성법, 질문지 작성 및 인터뷰 방법 등을 교육받았다. 또 평화서클 방식의 대화를 통해 소통과 팀워크 훈련도 진행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