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는 오는 6월 26일까지 총 6차시에 걸쳐 ‘2025 마을교육공동체 매개자 심화교육’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을과 학교를 연결하는 전문 매개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문제에 대한 주민 주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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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교육공동체 매개자 심화교육 현장 모습 [사진=완주군] |
교육 대상은 마을교육공동체 기초교육 이수자다. 완주군에 따르면 1차시는 오리엔테이션과 사전 인터뷰 실습으로 진행된다. 2차시는 문경춘 MBTI연구소 호남센터장이 성격유형검사를 바탕으로 자기 이해와 의사소통 역량을 다룬다.
3차시는 전라남도교육청 방주용 교사가 프로젝트 기반 학습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 연계 프로젝트 설계와 운영 방법을 안내한다.
4차시는 우석대 하채현 교수가 마을 이야기 발굴과 구술기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5차시는 마을 탐방과 현장 인터뷰 실습으로 운영된다.
마지막 6차시는 현장 실행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과정의 성과를 나누는 사후 시사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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