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아성다이소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 사용처로 참여해, 국민행복카드를 통한 생리용품 바우처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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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성다이소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원 사용처로 참여한다. [이미지=아성다이소] |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일부 입점 매장과 특수 매장(역사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될 수 있다. 그렇기에 안내 포스터가 부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전언이다.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의 생리용품 구매 부담은 꾸준히 제기돼 온 문제다. 생리용품은 매월 반복적으로 필요한 필수 위생용품이다.
기부 물품을 통한 지원도 이뤄지고 있으나, 물량과 시기가 일정하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바우처 사용처 확대 등 생활권 안에서 생리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접근성 개선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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