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이랜드월드는 뉴발란스 키즈가 지난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뉴발란스 키즈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랜드월드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에는 약 3000명의 가족 단위 참가자가 참여했다.
콘셉트는 ‘아이의 성취 경험’으로 정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핵심 콘셉트로 설정해, 단순 참여를 넘어 스스로 목표를 달성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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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발란스 키즈 패밀리 페스티벌’ 현장 [사진=이랜드월드] |
행사는 준비운동과 출발 이벤트를 시작으로 가족 단위 참가자가 함께 걷는 워킹 코스로 진행됐다.
참가 아동을 대상으로는 뉴발란스 키즈 브랜드 부스와 축구·야구공 던지기·농구 슛 등 챌린지 존에서 미션을 수행하면 메달 참을 받을 수 있는 ‘메달 완성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현장에는 마포경찰서와 연계한 아동 안전 캠페인 부스도 마련돼 5~9세 아동을 대상으로 미아·유괴·실종 예방 관련 체험형 교육과 게임형 콘텐츠가 진행됐다.
업계에 따르면 뉴발란스 키즈는 2013년 단독 브랜드로 출범했다. 이 브랜드는 2024년 2200억 원, 2025년 25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아동의 착용 환경을 학교생활, 방과 후 활동, 주말 여가 등으로 구분해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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