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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사진 =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2억 2784만 3951건을 분석한 결과다. / 이미지=아시아브랜드연구소 )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 1위에 최강록이 선정됐다고 11일 발표했다.
K-브랜드지수에 대해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에 따로면 이번 K-브랜드지수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은 인문·과학·심리·문화·요리 등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엔터테이너 중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인을 대상으로,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2억 2784만 3951건을 분석했다.
K-브랜드지수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은 최강록이 1위에 등극했으며, 안성재(2위), 손종원(3위), 백종원(4위), 김풍(5위), 오은영(6위), 최현석(7위), 장항준(8위), 장성철(9위), 이연복(10위) 등이 TOP10의 영예를 차지했다.
한정근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대표는 “"이번 K-브랜드지수 부문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단순 방송 활동을 넘어 독자적인 콘텐츠 IP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로 해석된다. 특히 최강록 셰프의 1위 선정은 단순 화제성보다 캐릭터와 진정성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진단했다.
이어 "장성철 평론가의 TOP10 진입 역시 정치·시사 영역에서 콘텐츠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음을 방증한다.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해석력과 소통 방식이 하나의 브랜드 자산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의미다. 이는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 역시 차별화된 콘텐츠 기반 IP 비즈니스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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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사진 =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2억 2784만 3951건을 분석한 결과다. / 이미지=아시아브랜드연구소 ) |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던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반면, 장성철 평론가가 새롭게 진입하며 전문가 엔터테이너 지형도의 뚜렷한 지각 변동을 보여주었다. 이는 대중이 소비하는 전문 콘텐츠의 중심축이 문화·예술 영역에서 시사·정치 영역으로까지 가파르게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설명했다.
이번 K-브랜드지수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은 오프라인 수치가 미반영된 온라인 인덱스 수치로, 개별 인덱스 정보와 세부 분석 자료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K-브랜드지수는 해당 부문별 트렌드(Trend)·미디어(Media)·소셜(Social)·긍정(Positive)·부정(Negative)·활성화(TA)·커뮤니티(Community)·AI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합산 수치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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