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재훈 기자]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는 2026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부산 사직야구장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야구 팬들과의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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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시즌 프로야구 LG트윈스 불펜카로 활용되는 르노 그랑 콜레오스 [사진=르노코리아] |
르노코리아는 2026 시즌 동안 생산공장이 위치한 부산 사직야구장 3루 외야 지역에 ‘르노 존’을 운영해 부산 지역 팬들과의 브랜드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Made in Busan’의 스토리텔링 강화의 일환이다.
또한, TV 중계 노출량이 많은 포수 뒤 본부석 광고와 중앙 전광판 광고를 통해 브랜드 노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는 LG트윈스의 불펜카로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불펜카는 LG트윈스 홈 경기 시 시구자의 이동을 위한 전용 차량으로, 오는 3월 28일 잠실구장 개막전에서 시구를 맡은 LG트윈스 김용일 수석 트레이닝 코치가 첫 탑승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르노코리아는 잠실야구장에서도 본부석 광고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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