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한주연 기자] 농협중앙회와 CJ대한통운이 11일 ‘농촌 상생 확대 및 농업 물류 전문성 활용한 상호 협력’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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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양주시 백석읍 인근에서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오른쪽)와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왼쪽)이 무더위 피해와 병충해를 막기 위한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을 함께 하고 있다. [사진=CJ대한통운] |
이번 협약은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 가치 확산,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물류 분야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은 경기도 양주시 백석농협 관내에서 진행됐으며,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이사와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공동 수행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활동 ▲물류 인프라 및 전문성을 활용한 상호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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