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정우 기자] 김원철 서희건설 대표가 ‘루미엘스타힐스 야목역2차’가 2026년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지역주택조합 부문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사업 안정성 확보로 대단지 조성을 통해 조합원과 입주민에게 자부심이 되는 보금자리를 선보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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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양재 서희건설 본사와 김원철 대표. [사진=서희건설] |
서희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화성시 비봉면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 동, 9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수인분당선 야목역과 KTX 정차가 예정된 어천역이 가깝고 산업단지 배후 수요와 개발 호재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는다.
김 대표는 “지난해 12월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하면서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불확실성을 크게 낮췄다"라며"대단지에 걸맞은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기대 이상의 주거 만족도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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