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넷마블은 MMORPG ‘뱀피르’에서 정식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 ‘레드문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22일부터 9월까지 열린다. 넷마블은 이 기간 동안 형상·탈것 소환권, 뱀피르 후드티 외형, 기간제 영웅 장비, 스페셜 부장품 상자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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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이 ‘뱀피르’의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 ‘레드문 페스타’를 진행한다. [이미지=넷마블] |
넷마블은 오는 22일 일본 권역 확장과 함께 글로벌2 리전도 오픈한다. 글로벌2 리전에서는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에 이어 일본 이용자들이 합류한다. 사전등록 참여 이용자에게는 영웅 탈것과 골드 등 보상이 지급된다.
오는 9월까지의 업데이트 계획도 공개됐다. 전 서버 클랜이 시즌제로 토너먼트 경쟁을 펼치는 ‘클랜 점령전’을 비롯해 신규 정예 던전, 신규 성장 시스템 ‘권속’, 5대5 파티 전장 등이 순차적으로 추가된다.
넷마블은 클랜 경쟁 콘텐츠인 ‘클랜 챔피언십’도 개최할 예정이다.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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