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신영관 기자] 도미노피자가 로마노 크림치즈와 레몬 버터 소스, 두 가지 살시챠를 조합한 프리미엄 피자를 선보인다.
도미노피자는 신제품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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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미노피자가 이준 셰프와 협업한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를 출시했다. [사진=도미노피자] |
이번 신제품은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스와니예’의 이준 셰프 레시피를 적용한 제품으로, ‘이츠 셰프 컬렉션’의 마지막 메뉴다. ‘이츠 셰프 컬렉션’은 ‘셰프의 메뉴가 집으로 옵니다’를 콘셉트로 셰프 13명과 외식 브랜드 13곳이 협업해 신메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는 로마노 크림치즈에 레몬 버터 소스를 더하고, 토핑에는 이탈리아식 소시지인 살시챠를 사용했다.
살시챠는 매콤한 케이준 스타일과 허브 풍미를 살린 두 가지 종류를 함께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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