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파리 '비바테크2026' 참가...AI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전시

이동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7 1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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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이동훈 기자] 삼성전자는 17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리는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더 건강한 내일로의 초대’를 주제로 ‘커넥티드 케어(Connected Care)’ 건강관리 비전과 관련 기술·서비스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프랑스서 열리는 '비바테크 2026'에 참여한다. [사진=삼성전자]

전시에서는 삼성 헬스를 기반으로 한 5대 건강 영역 관리 서비스와 젤스(Xealth) 협업 플랫폼, 비스포크 AI 기반 AI 푸드 매니저, 펫 케어 서비스 라이펫, 파트너 협업 솔루션인 오픈 케어 랩 등이 소개된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TV, 가전, 웨어러블 등 다양한 기기를 스마트싱스(SmartThings)로 연결하고 녹스(Knox)를 통해 보안을 강화해 통합된 건강관리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오는 19일에는 현장에서 패널 토론도 진행된다. 삼성전자 MX사업부와 글로벌마케팅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해 AI 기술과 연결 경험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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