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신민규 기자] 자연주의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가 신제품 ‘유기농 NFC 야생 빌베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유기농 야생 빌베리를 NFC 방식으로 착즙한 100% 과채주스다. NFC는 ‘Not From Concentrate’의 약자로 농축액을
물에 희석하는 방식이 아니라 생과일을 그대로 압착해 본연의 과즙을 얻는 비농축 착즙방식을 말한다. 유기농
야생 빌베리의 과육과 껍질, 씨까지 통째로 담았으며, 정제수, 설탕, 착향료, 보존료
등을 첨가하지 않아 원물 본연의 신선함과 영양을 살렸다.
![]() |
| 사진제공 : 뉴트리코어 |
빌베리는 유럽에서 오랜 기간 전통적으로 사용돼 온 베리류 과일로, 안토시아닌을
비롯해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아미노산, 비타민 등 106종 이상의 식물성 화합물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껍질과 씨앗을 함께 섭취하는 과일로, 다른 과일에
비해 폴리페놀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뉴트리코어 ‘유기농 NFC
야생 빌베리’에는 시험성적서를 통해 안토시아닌(C3G) 함량이
확인된 유기농 야생 빌베리가 사용됐다. 해당 빌베리는 유럽 청정 산림에서 자생한 원료로, 손으로 직접 채취한 뒤 무르기 쉬운 특성을 고려해 즉시 급속 동결 처리하는 등 원물 품질 관리에도 신경 썼다.
원료와 완제품의 유기농 인증도 갖췄다. 뉴트리코어 ‘유기농 NFC 야생 빌베리’는 유럽 EU 유기농 인증을 받은 원료를 사용했으며, 국내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또한 잔류농약 463종 검사를 완료한 원료를 사용하고, IFS Higher Level 등급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해 신뢰도를 높였다.
1포에는 유기농 야생 빌베리 약
53알 분량을 담았다. 위생적인 개별 스틱 포장으로 보관과 휴대가 간편하며, 하루 1~3포를 기호에 맞게 섭취할 수 있다. 그대로 섭취하거나 물, 탄산수, 요거트
등에 곁들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유기농 NFC 야생 빌베리’는 유기농 야생 빌베리를 농축이나 희석 과정 없이 NFC 방식으로 착즙한 제품”이라며
“과육과 껍질, 씨까지 통째로 담아 빌베리 본연의 풍미와 영양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