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오컬트 숏폼 드라마 '럭키 호러 라이브 쇼' 출연…조이건·김지성·정우진과 호흡

이필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5 18:23:59
-극 중 방송의 리얼리티를 책임지는 특수효과 전문가 '동석' 역
-극한의 감정을 표현하며 존재감을 발휘하게 될 예정

[HBN뉴스 = 이필선 기자] 배우 신기루가 숏폼 오컬트 드라마 '럭키 호러 라이브 쇼'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럭키 호러 라이브 쇼'는 조회수를 위해 저주받은 궤짝을 건드린 유튜버들이 진짜 악령을 깨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오컬트 스릴러 작품이다. ㈜쇼박스와 ㈜히트메이커스가 제작을 맡았으며, 2026년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신기루 배우   [제공/담액터스ENT]

 

 신기루 배우는 극 중 방송의 리얼리티를 책임지는 특수효과 전문가 '동석' 역을 맡았다. 동석은 라이브 방송 도중 환각에 사로잡히며 가장 먼저 붕괴되는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주요 캐릭터다. 

 

이번 작품에서 신기루는, 조이건, 김지성, 정우진 등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더 해주는 중요한 인물이며, 특히 현실과 초자연적 공포가 뒤섞인 상황 속에서 극한의 감정을 표현하며 존재감을 발휘하게 될 예정이다. 

 

신기루 배우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고,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경이로운 소문', 웹드라마 '반 오십' 등에 출연했으며, 디즈니+ 공개 예정작 '세상에서 가장 나쁜 소년', tvN 방영 예정작 '뜨거운 안녕'에도 출연한다. 

 

특히 신기루는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상업영화 '킹덤 스쿨-절대악'과 '킹덤 스쿨-어둠 속의 그림자'에서 주인공 명수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관객들에게 얼굴이 알려지며, 작품마다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보이고 차근차근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신기루가 출연하는 '럭키 호러 라이브 쇼'는 라이브 스트리밍과 오컬트 장르를 결합한 독창적인 소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온 신기루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HBN뉴스 = 이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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