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신바람난 한국어'...곽상흔 지음

신영관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6 15:20:59

[HBN뉴스 = 신영관 기자] 한국어 교육자, 외국인 학습자, 대중에게 사랑을 받았던 '바람난 한국어'가 시간과 변화를 더해 깊어진 '신바람난 한국어'로 새롭게 출간됐다. 

 

지은이 곽상흔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3만시간의 한국어 수업을 하며  학생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며 배운 동서고금의 지혜를 이 책을 통해 유머와 위트로 풀어낸다. 

 

  신바람난 한국어 책 표지. [이미지=도서출판 하우]

 

때로는 엉뚱하고 유쾌하게 때로는 삶의 깊은 자리를 돌아보게 만드는 세상의 지혜로 한국어의 매력에 사로잡힌 전 세계 학생들과 함께 울고 함께 웃는 다채롭고 사랑스러운 순간들이 책 속에서 그려진다.

 

지은이 곽상흔은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다. 주한 미국대사관 Foreign Service Institute에서 근무했고 미국문화원, 씨티은행, 맥킨지 등에서 한국어 교육을 담당했다. 저자는 현재 서강대학교 한국어교육원 교수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바람난 한국어>, , <魔幻 韓國語>,<머지?_알쏭달쏭 헷갈리는 한국어 맞춤법> 등이 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