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28일 미래에셋생명과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해당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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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순 하나은행 퇴직연금그룹 부행장(오른쪽)이 전순표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부문 부문대표와 함께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전국 영업점에서 미래에셋생명의 IRP 전용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손님들은 기존 예·적금과 펀드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운용 성과와 안정적인 연금 수령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보험상품까지 상품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됐다.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은 IRP 적립금을 글로벌 주식과 채권 등에 분산투자하면서 장기적인 운용성과와 안정적인 연금 수령을 함께 추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연금 개시 시 확정된 연금기준금액을 바탕으로 20년간 매월 일정한 연금액의 지급을 보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별계정 적립금이 보증기간 중 소진되더라도 약정된 연금액은 20년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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