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크래프톤의 PUBG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팝 컬처 페스티벌에서 패션과 공간을 활용한 IP 확장에 나선다.
크래프톤은 PUBG가 오는 10월 3~4일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콤플렉스콘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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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프톤 PUBG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콤플렉스콘 2026’에 참가해 머신 건 켈리와 협업한 체험형 부스와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진=크래프톤] |
콤플렉스콘은 패션과 음악, 게임,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팝 컬처 페스티벌로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는다.
PUBG는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아티스트 머신 건 켈리와 첫 협업을 선보인다. 머신 건 켈리가 설립한 플로어 13도 참여해 PUBG의 핵심 요소인 ‘생존’을 패션과 공간으로 재해석한다.
행사장에는 ‘PUBG: 배틀그라운드’의 대표 맵 ‘미라마’를 모티브로 한 체험형 부스를 마련한다. 게임 속 공간과 오브제를 구현하고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공간과 라운지를 운영한다.
부스 중앙에는 머신 건 켈리의 공연에 활용되는 헬리콥터를 배치한다. 방문객은 이를 활용한 포토존과 부스 곳곳의 참여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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