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파라다이스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서울·인천·부산 지역 550가정을 대상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파라다이스그룹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3개 지역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효드림’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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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다이스그룹 임직원들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물품을 옮기는 모습. [사진=파라다이스그룹] |
2014년 시작된 효드림은 매년 설과 추석을 맞아 그룹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 이웃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봉사단은 지난 17일 인천 영종구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고령 장애 어르신 등 150가정에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같은 날 부산 해운대구 운봉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150가정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18일에는 서울 종로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100명을 위한 명절 특식을 마련하고 임직원들이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지역 내 150가정에는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올해는 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도 선물과 함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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