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본부와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 9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은 BNK경남은행 영업부에서 열렸으며, 구태근 BNK경남은행 상무와 조민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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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구태근 상무(사진 오른쪽 두번째)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본부 조민정 본부장이 BNK경남은행 영업부에서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 9호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
양측은 경남 지역 인구소멸 고위험 지역 어린이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야구관람 행사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BNK경남은행은 행사 티켓을 지원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거창과 고성 등 인구소멸 고위험 지역 어린이들에게 문화·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8월 1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며, 어린이들은 NC 다이노스와 KT 위즈 경기를 관람한다. 같은 날 ‘제35회 BNK경남은행 미술대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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