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는 뉴발란스(NEW BALANCE)가 204L 시리즈와 함께하는 캠페인 '사랑, 가장 클래식한 감정(Love is the real classic)'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뉴발란스는 '사랑, 가장 클래식한 감정(Love is the real classic)' 캠페인을 통해 일반인 커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웨딩 화보를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화려한 모델 대신 우리 주변의 실제 커플들이 가진 고유한 서사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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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발란스는 204L시리즈에 일반인 커플들을 모델로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이랜드월드] |
사전에 진행된 사연 응모 프로젝트에는 약 650 명의 커플 고객이 참여했다. 최종 선정된 커플은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는 '가장 클래식하고 아름다운 장면'을 뉴발란스 204L 시리즈와 함께 화보로 담아냈다.
204L은 1970년 대와 2000년 대의 러닝화 아카이브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로우 프로파일(Low-profile)' 스타일의 슈즈다.
뉴발란스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슬림한 실루엣과 테크니컬한 텍스처를 더해 일상 속 어떤 착장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미학을 완성했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가장 클래식한 가치인 '사랑'을 약속하는 순간에 204L의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성을 함께 담아내고자 했다"고 말하며, "많은 고객이 기다린 인기 컬러 재입고와 함께 일상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204L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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