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4명 선발, 연기·외국어·특기 트레이닝 전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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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메가메타 제공 |
[HBN뉴스 = 정소윤 기자] 공명, 서강준 등이 소속됐던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를 기획하고 차은우, 옹성우 등을 발굴한 나병준 대표가 새로운 아티스트 발굴에 나선다.
메가메타는 지난 19일부터 2000년생 이후 출생 남성을 대상으로 아스테온 2기 오디션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총 4명이다.
오디션은 11월 2일까지 온라인 지원 접수를 진행하며, 서류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오디션과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아스테온은 나병준 대표가 메가메타에서 선보이는 아티스트 양성 프로젝트다. 배우 매니지먼트에 콘텐츠 기획·제작 시스템을 접목하고, 작품 활동과 팬 소통을 연계해 아티스트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스테온 1기는 안준원, 양준범, 남민수, 정선우로 구성됐다. 이들은 메가메타와 아폴로픽쳐스가 공동으로 기획·제작한 OTT 드라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에 출연했으며, 해당 작품은 웨이브와 라쿠텐 비키(Rakuten Viki), 일본의 Amazon Prime, ABEMA TV 등을 통해 공개됐다.
오디션 최종 합격자에게는 연기·외국어·특기 트레이닝이 전액 지원된다. 메가메타는 사내 T&D(Training & Development) 센터를 기반으로 교육을 제공하고,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및 작품 활동을 연계해 신인 아티스트가 역량을 키우고 실질적인 활동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메가메타 관계자는 “지원자의 개성과 잠재력을 폭넓게 살펴보고, 각자의 강점을 발전시켜 경쟁력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새로운 가능성을 지닌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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