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고창군은 KBS한국방송과 함께 국악한마당 공연을 오는 11일 오후 3시에 고창읍성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우천시에는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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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고창군 문화예술과 |
이날 공연은 구성진 소리 한바탕을 보여줄 박애리, 남상일 명창과 국악과 트로트의 만남 가수 양지은, 민혜성 명창과 프랑스의 소리꾼 마로 포르, 사안송화영교방춤 전승 보존회, 전통예술 아리향이 다양한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녹화 방송은 내달 2일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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