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허인희 기자] GC녹십자는 회사 성장을 위해 연구개발(R&D)과 투자를 집중할 5대 파이프라인을 재정립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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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녹십자 본사. [사진=GC녹십자] |
GC녹십자에 따르면 '팹 파이브'(FAB FIVE)로 명명된 5대 파이프라인은 '20% SCIG'(GC5136B), 'mCOVID 백신'(GC4006A), '앱스타인바 바이러스(EBV) 서브유닛 백신'(GC1140B), '파브리병 치료제'(GC1134A), 항암제인 'EGFR X cMET ADC'(GC1148A) 등이다.
20% SCIG는 피하주사형 면역글로불린이며 mCOVID 백신은 코로나19 예방 백신, 앱스타인바 바이러스와 관련돼 세계적으로 승인된 백신이 없는 상태라고 GC녹십자는 설명했다. 파브리병 치료제는 GC녹십자가 한미약품과 함께 개발하고 있고 EGFR X cMET ADC와 관련해 차세대 모달리티(치료 접근법)인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연구에 속도를 낸다는 게 회사 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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