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허인희 기자] 오스템파마의 기능성 치약 누적 판매량이 2500만개를 돌파했다.이는 본격적으로 제품 판매에 나선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달성한 성과로, 이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1000만개가 최근 2년 사이 이룬 실적이라는 점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12일 오스템파마에 따르면, 회사는 ‘뷰센(Vussen)’과 ‘오스템(Osstem)’ 두 브랜드를 통해 프리미엄 기능성 치약 시장을 개척해가고 있다. 미백, 충치 예방, 시린이 완화, 잇몸 보호, 구취 제거, 임플란트 케어 등 제품 라인을 지속적으로 전문화·세분화함으로써 치약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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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템파마 치약 제품 라인 [사진=오스템파마] |
그중에서도 인기인 제품은 ▲생활용 치아미백제로 자리 잡은 ‘뷰센28’ ▲고함량 불소로 충치 케어에 효과적인 ‘뷰센C’ 등이다. 두 제품은 강력한 효능을 앞세워 뷰센을 기능성 치약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이끌었다.
‘뷰센28’은 과산화수소를 함유한 생활용 치아미백제다. 과산화수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치아 미백 유효성분으로서 치아의 착색물질을 분해하는 기능을 한다. 치과대학병원 임상시험을 통해 이와 같은 치아 미백 효과를 인증 받은 뷰센28은 플로랄 민트향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상쾌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뷰센은 이 제품을 포함해 단계별 치아 미백 라인업을 갖춘 국내 유일 브랜드로 소비자의 다양한 구강 미백 니즈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뷰센C’는 충치 예방 및 초기 충치 치료에 효과적인 불소를 1450ppm 함유한 고불소 치약이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두루 사용가능한 충치 케어 제품으로, 빼어난 항균 효과로 주요 충치 원인균을 99.9%까지 제거해 준다.
뷰센의 히트작인 두 제품 모두 자체 쇼핑몰은 물론 올리브영, 홈플러스, 이마트, 쿠팡 등 전국 온 ·오프라인 채널에 입점해 있어 소비자 접근성이 뛰어나다. 구강 전문 기업의 기술력을 담은 고기능성 제품으로서 치과와 약국에서도 전문가의 조언 하에 판매되고 있다.
오스템파마 관계자는 “‘뷰센’과 ‘오스템’을 우수한 품질 기반의 프리미엄 기능성 브랜드로 육성하고 소비자들의 신뢰가 더해지면서 치약 누적 판매량 2500만개 돌파라는 뜻깊은 성과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능성과 치과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프리미엄 구강 케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6년 구강전문 제약사로 설립된 오스템파마는 ‘뷰센’과 ‘오스템’ 브랜드를 운영하며 기능성 치약 시장의 선도자로 자리매김했다. 설립 10년차인 올해는 구강 케어 연구 개발의 기술력을 녹인 섭취형 제품인 ‘민트 구강캡슐’, 자외선 살균 효과를 극대화한 ‘UV 구강세정기’ 등 혁신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여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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