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K팝 연계 라이브 커머스 '그린룸' 론칭

윤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1 10:33:00

[HBN뉴스 = 윤하나 기자] CJ올리브영은 뮤직 토크쇼와 라이브 커머스를 결합한 신규 올영라이브 프로그램 '그린룸'을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CJ올리브영

 

그린룸은 올리브영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K팝 연계 올영라이브 프로그램으로, '아티스트 대기실'을 콘셉트로 아이돌 호스트가 최근 컴백한 아티스트를 초대해 새 앨범을 소개하고 컴백 비하인드를 들려준다. 방송 중 시청자들은 아티스트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동시에 올리브영에서만 볼 수 있는 특전이 포함된 앨범을 구매할 수 있다. 

 

올리브영은 국내외 팬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그린룸을 국내 올영라이브와 유튜브 채널 '올영TV', 글로벌몰 일문몰의 'O.Y LIVE'에서 동시 송출하며 일본 현지 시청자를 위한 실시간 번역을 지원한다.

 

21일 오후 8시 진행하는 그린룸 첫 방송에는 그룹 '비투비(BTOB)'의 서은광이 호스트로 나서고, 지난 19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Strange Muse(스트레인지 뮤즈)'로 컴백한 '엔믹스(NMIXX)' 멤버 4인(릴리, 설윤, 배이, 규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