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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베스트텍 제공)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익 러닝 캠페인 ‘체인지런(CHANGE RUN 2026)’이 오는 6월 3일 전국 동시 개최된다. 건강한 삶과 사회적 실천을 연결하는 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체인지런은 '나는 나와 세상의 변화를 위해 달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6.3km 러닝을 통해 스스로의 다짐을 실천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긍정적 메시지를 함께 공유하게 된다.
올해는 특히 ‘투표약속 챌린지’와 결합해 시민 참여의 의미를 확대했다.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사회적 책임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나누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6일 열린 기부협약식에는 베스트텍과 공익법인 러브플러스원, 드림스폰 관계자들이 참석해 체인지런의 성공적인 추진과 공익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는 러브플러스원 서우승 이사장과 홍정표 상임이사, 드림스폰 안성규 대표, 한길우 감독 등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들은 건강한 시민 참여문화 조성, 기부와 나눔 실천, ESG 가치 확대라는 공동 목표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AI·XR 기반 창의융합테크 기업 베스트텍은 기술 혁신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공공적 가치 창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주최 측은 “체인지런은 기록 경쟁보다 참여와 실천의 가치에 집중한 캠페인”이라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참여가 사회적 변화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체인지런 2026은 전국 각 지역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SNS 인증 이벤트와 챌린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향후에는 건강·기부·실천·연대를 연결하는 대표 시민 참여형 공익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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